
화순군이 '2026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소멸 대응, 복지·돌봄, 미래산업, 문화·관광 등 4개 분야의 종합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활력 선도도시상'을 수상했다. 특히 청년 만원 임대주택, 1천원 24시 어린이집, 지자체 직영 빨래방 운영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주목받았다.

故 안항선 님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유가족이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 5년간 1억 원을 기탁하며 곡성군 저소득층 지원 및 지역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전남 지역 세 번째 사후 가입 사례이자 2026년 첫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이다.

대가야읍주민자치위원회는 1월 28일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연임 및 신규 위촉,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신규 위원 4명을 포함해 총 2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5개 강좌에서 1개 강좌를 추가한 총 6개 강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이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대월면 주민 80여 명과 함께 '2026년도 대월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면정 운영 이해도 증진 및 주민 건의 사항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성과 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건의 사항 처리 현황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김 시장은 대월면의 숙원 사업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 증진과 주소정보시설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4월 말까지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 관내 설치된 모든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훼손·망실된 시설을 정비하고 노후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하여 시민 안전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울산 동구는 2026년 2월 6급 이하 수시인사를 통해 승진 11명, 전보 3명 등 총 1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임용장은 1월 30일 수여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공영주차장 조성, 복합문화공간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경로당 신축, 노인회 사무실 지원, 킥보드 관리 강화, 버스 노선 신설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오세현 시장은 온양3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도 아산시의 성장세를 이끌어갈 중심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온양3동 관련 도로·배수로 정비, 산책로 조성 등 11개 사업에 4억 1500만 원을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경산농업협동조합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경산시에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종명 조합장은 공동체 연대를 강조하며 따뜻한 나눔이 이웃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농협의 나눔에 감사하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남지읍은 민원 서비스 향상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요령, 특이 민원 유형별 응대 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매주 친절 교육을 통해 따뜻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통합을 위한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권역별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도민에게 통합 관련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송 3사가 주관하여 서남권, 광주권, 동부권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각 지역에서는 시도민 청중단이 참여하여 질의와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광주시는 전남도민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한 '광주전남 통합 도민과의 상생토크'도 장성, 여수, 영광 등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청도군 매전면 청년회가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한 '2026년 매전면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상일 청년회장과 김용섭 매전면장은 지역의 밝은 미래와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광양시는 2027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구매율 지표 실적 향상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혁신·공공성 중심의 물품 구매 실적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혁신구매목표 달성,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환경친화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우선구매율 등 3개 핵심 지표에 집중하여 도내 1위 달성을 목표로 상반기 집중 실적 관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품목 발굴 등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