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관내 모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가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판매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26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수익금 확보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구리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공유와 구리시 정책 이해를 높이고, 지방공사 및 재단법인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한국지역정책연구원 김원수 원장이 강사로 나서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국내외 동향, 구리시 기본 전략 및 추진 계획, 이행 지표 설정 및 관리 방안 등을 강의했습니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인식을 제고하고,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이행 지표 관리 및 성과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주거 취약계층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 신혼부부 등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최대 40만원까지 보증료를 지원하며,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소득 기준 충족 시 신청 가능하다. 완주군청 건축과에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진안군이 시설직 공무원 및 예산 담당자 80명을 대상으로 지방계약 및 시설공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계약법, 회계실무, 시설공사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제 사례와 문제 해결 방식을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관내 공영주차장 37개소(2,696면)를 무료 개방한다. 단,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및 안전사고 유발 차량은 단속 대상이며, '안전신문고' 주민 신고는 연휴에도 24시간 접수된다.

거창군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확대하기 위해 거창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조사업자들은 군금고 외 거창새마을금고에서도 보조금 전용 통장 개설이 가능해져 금융기관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기초지자체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복합민원 화상상담 플랫폼'을 활용한 원스톱 민원 해결 방식과 직원 보호 및 시민 소통 강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팔달구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오늘의 모닝 메신저'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내부 행정 메신저를 통해 실무 핵심 내용을 전달하며, 주민등록 및 인감 관련 민원 처리 요령, 최신 개정 법령, 빈번 질의 사례 등을 다룬다. 6월에는 상반기 교육 내용을 총정리하는 민원 퀴즈 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서수원 새마을금고가 팔달구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식료품 키트, 쌀, 라면, 후원금 등 '사랑의 좀도리'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수원청년상인회가 팔달구청을 방문해 공직자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성과이며, 특히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군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 구비서류 감축, QR코드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동의서 간편 제출 서비스 등 다양한 혁신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