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개최한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하보도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문화공연, 디카시 전시 등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 점등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봉축 시민음악회와 제등행렬 등 다양한 불교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2026년 중구 방방곡곡 어린이의 달 오! 해피데이'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기념식 없는 분산형 축제로 전환하여 5개 마을에서 테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용료는 자율 기부 형식으로 운영되며, 각 마을별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구미시는 원평분수공원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며 봉축탑 점등을 통해 자비와 지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구미시는 지난 24일 원평분수공원에서 구미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봉축탑에 불을 밝히며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전하고, 시민들의 마음에 평안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오는 5월 16일에는 금오산대주차장에서 연등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속초문화관광재단이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설악산 책방'의 일환으로 '설악산 식물도감' 봄학기 어린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악산의 생태 환경을 관찰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창작 활동으로, 초등학생 1~4학년을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30일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양구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곰취축제 기간에 맞춰 '2026년 양구군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 프로그램과 연계한 공연 및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며, '캐치! 티니핑 팝업놀이터' 운영, 기념식,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어린이 동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한 '2026 송해공원 달성 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4km, 10km, 16km 세 가지 코스를 걸으며 달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 증진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주시가 '2026 자전거의 날 기념 행사'와 연계하여 공영자전거 '꽃싱이'를 활용한 홍보 활동과 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2026 하계올림픽 유치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전거의 날이 가진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올림픽의 비전과 연결하여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올림픽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제14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에 참석해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개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축제를 즐겼다. 축제에서는 동화 의상 퍼레이드, 다양한 체험 및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AI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 진 구청장은 아이들을 위한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순군에서 '2026 제20회 대한민국 풍란대전'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풍란 전시회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풍란 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4월 26일까지 진행되며 풍란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가 오는 25일 치명자산 평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전주올림픽 유치기원' 자전거 행진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 자전거 행진, 공영자전거 '꽃싱이' 대여 및 홍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 홍보, 스피닝 사이클 및 자전거 발전기 체험,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자전거 행진에 사용되는 공영자전거에 '전주올림픽 유치기원' 깃발을 설치하고,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전주올림픽 유치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과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