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이 '2026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남양주시가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스포츠클라이밍, 바둑, 당구, 볼링 등 4개 종목의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으며, 주광덕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단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단양읍 열린광장에서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을 포함해 36종의 체험, 먹거리,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특히 119 안전체험, 깃대종 보석 십자수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씽씽카 체험 공간도 별도 운영되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단양작은영화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무료 영화 상영, 선물 뽑기, 팝콘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 '슈퍼마리오 갤럭시'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상영되며, 티켓은 선착순 배부된다.

용인특례시 장애인 선수단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친다. 지난해 종합 7위를 기록한 용인시는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 진건읍 견성암에서 약사전 해체복원공사 준공 기념 낙성 법회가 열렸다. 이번 복원은 전통문화 가치 공유와 원형 회복을 기념하며, 300여 명의 참석자가 전통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전통 사찰의 역사적 가치 보존 및 문화 공간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9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가족의 봄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시민 참여형 '붕어빵 콘테스트', '80's 사천가요제',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사전 행사로 레트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가 충북 음성에서 1만 15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내외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안전하고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와 여러 기관의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창원특례시가 의창동에서 개최한 '시민 어울림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의창동에서 열려 문화적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창원시립합창단, 지역 가수, 초청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창원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 희귀동물 유튜버 정브르 토크콘서트, 다양한 체험 부스, 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 당일 군부대 출입이 자유롭다. 또한, 시 전역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용인특례시에서 2026년 시민 연등축제 점등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불교사암연합회와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가 주최했으며, 시민들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등축제 본 행사는 5월 17일 세리박위드용인과 처인구 시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193명을 대상으로 '가족끼리 행복캠프, 딸기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딸기 수확 및 원예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동의 즐거움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