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이 600년 전통의 '2026 홍천 팔봉산 당산제'를 5월 1일부터 2일까지 팔봉산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목표로 하며, 주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되어 지역 공동체 화합과 팔봉산 당산제의 전국적 무형유산 발전을 도모한다.

구미시청에서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주제로 부처님오신날 봉축연등 점등식이 개최되었습니다. 300여 명의 참석자들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며, 전쟁으로 인한 어려움 극복과 시민들의 평안을 발원했습니다. 점등된 연등은 5월 말까지 시청 일대를 밝힐 예정입니다.

고창군이 심용환 역사학자를 초빙해 '고창 동학농민혁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고창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그 정신과 의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학농민혁명이 한국 근대사에서 '아래로부터의 저항'이자 백성이 주체적으로 참여한 최초의 사건임을 강조했다.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용현면분회가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제481주년 기념제를 봉행하며 충무공의 애국정신 계승과 지역민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요 인사 및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 출전 지역으로서의 역사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에서 충청남도 무형유산 '세도두레풍장' 공개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지역 무형유산 단체와의 교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도두레풍장의 가치를 알리고 전승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충남 부여군에서 열리는 제1회 부여 국제히스토리 영화제(BIHFF)가 역사와 영화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개·폐막작, 공식장편경쟁, 히스토리 섹션 등 다양한 구성으로 역사적 사건과 인물, 시대정신을 다룬 작품부터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특히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상영과 시네 토크, 부대행사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부여군의 역사문화 자산과 영화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국립광주과학관 순회전시물과 함께하는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5월 5일에는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나비 날리기 체험'도 진행된다.

정선군이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정선로컬푸드축제 홍보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제2회 정선로컬푸드배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대회'를 2026년 5월 2일부터 3일까지 북평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파크골프 동호인 약 700여 명이 참가하며, 로컬푸드 우수성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양고등학교와 백제문화체험박물관에서 다채로운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어린이날 큰잔치에서는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진행되며, 백제문화체험박물관에서는 백제 문화 체험 및 창작 프로그램, 전통놀이, 공연 등이 열린다.

동작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2026 동작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놀이동산'을 콘셉트로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해FC가 4연속 원정 일정을 마치고 5월 3일 홈에서 리그 1위 부산아이파크와 K리그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언 키즈 페스타'로 진행되며, 어린이 무료 입장, 가족 패키지 판매, 다양한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뭐하니? 산박에서 놀자!' 특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