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문화재단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고석정 일원에서 기념식,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포함한 종합 축제를 개최한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며,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권리 인식 제고와 가족들의 즐거운 추억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K리그2 9라운드에서 김민우 선수가 MVP를 차지하고 김민우, 석현준, 곽윤호, 황성민 선수가 베스트11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김해FC와의 경기에서 4대1 대승을 거두며 창단 8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을 기록했다. 용인FC는 어린이날 기념으로 '캐치티니핑'과 협업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리그 2연승과 중위권 도약을 노린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5월 2일 어린이날 기념 가족 문화행사 '어린이날, 미술관 소풍'을 개최한다. 판화 체험, 공동 창작 프로그램, 도슨트 프로그램, 발레&요가 수업, 음악회, 풍선 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예술을 즐겁게 경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진안군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교육적인 메시지까지 전달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관촌면에서 북부권 4개 면 게이트볼 동호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친선 경기가 열려 건강 증진과 화합을 다졌다. 이 경기는 3개월마다 순회 개최될 예정이다.

목포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81주년을 맞아 고하도 모충각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으며, 목포시립합창단과 해군 군악대의 합창으로 마무리되었다. 목포시는 매년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미 합작 액션 판타지 영화 '미녀 데몬 킬러'가 곡성을 주요 배경으로 촬영되어 오는 4월 30일 IPTV 및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곡성의 학정리, 태안사, 레저문화센터 공연장 등 명소가 담겼으며, 실제 공간에서 촬영된 고난도 액션과 애니메이션적 연출, 판타지 세계관이 결합된 작품이다. 영화는 한국 거주 국제 커플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했으며, 주연 배우 한지연은 곡성과 깊은 인연이 있는 인물이다.

울산 남구가 태화강 파크골프장 재개장과 함께 연회원제를 처음 도입한다. 5월 1일부터 연회원 모집을 시작하며, 기존 일일 입장 방식과 병행 운영된다. 연회원은 1일 1회, 월 최대 10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6월 2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재개장을 위해 시설 정비도 완료되었다.

대구 중구가 4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김광석길에서 진행한 야외 시네마와 버스킹 공연이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5월에도 영화 상영과 마리오네트 인형극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이어진다.

경산시립합창단이 남매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 <남매지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봄을 테마로 한 이번 공연은 시립합창단과 어린이 중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남매지의 야경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경산시립합창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통영시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을 운영한다. 죽림 만남의 광장, 미수해양공원, 디피랑, 도남분수대 등 주요 장소에서 매주 금·토·일요일에 16개 팀이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두천시 정보도서관이 5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애니메이션 및 가족 영화 4편을 무료 상영한다. 상영작은 '마이펫의 이중생활 2', '메리 포핀스 리턴즈', '돌핀보이', '매직브러시'이며, 선착순으로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