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고인돌체육관에서 개최한 기념행사가 실내·외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가수 서이브 공연, 직업체험, 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가족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 남동구 서창도서관이 '1 도서관 1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어린이 영화를 상영하며, 장애인 복지 시설을 위한 '서창 시네마'도 운영 중이다. 서창도서관은 '영화‧예술'을 특성화 주제로 선정하여 어린이 정서 발달에 적합한 영화를 선별 상영하고 있으며,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 콘텐츠 소통 기관으로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향교에서 진행한 '인천향교 전통문화 교감_배움'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 학산문화원이 주관했으며, 참가 가족들은 전통 의상 체험, 유교 교육 공간 이해, 가훈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전통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는 6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 교감_상상'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창원특례시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5월 26일까지 접수받는다.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청년특별상 등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창원시 거주 또는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시민이 대상이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비공개 심사를 거쳐 7월 1일 창원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가조면생활체육회는 지난 2일 가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41회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로드레이스, 축구, 씨름, 투호, 윷놀이, 그라운드 골프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코미디언 이용식 사회로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여주시 가남읍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얘들아, 가남에서 놀자!'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주관, 가남체육센터 및 가남청소년문화의집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놀이 부스, 공연 등이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가족 간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

여주시립 폰박물관이 5월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 '소리를 어떻게 듣나요?-우드 스피커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 직접 우드 스피커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약은 5월 4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진천 HR FC가 제천시민축구단과의 충북 대표 결정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K4 리그 2위를 굳건히 지켰다. 창단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경기력으로 관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군수도 지원을 약속했다.

목포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부흥동 둥근공원에서 '제30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어린이가 Green 어린이날'을 주제로 어린이 합창, 오케스트라 등 식전 공연과 함께 그림 그리기 대회,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만들기 등 6개 테마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 및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가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과 푸드트럭도 마련되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고령군에서 제6회 고령군수배 및 제7회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424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대가야클럽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선수들이 선정되었습니다. 고령군은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청도불교사암연합회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여 봉축 점등식과 제등행렬을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화합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는 자리였다.

포항시가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 13개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역도, 씨름 등 주요 종목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볼링 등 생활체육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