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중소기업 경영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경남지역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양산시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하고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금융, 마케팅, 기술 지원, 수출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양산시는 기업들이 지원책을 적기에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조력자 역할을 다하며, 수렴된 건의사항은 향후 시책 수립에 반영하고 관련 자료는 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에 동참하고 나섰다. 우범기 시장은 모래내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전통시장 이용 혜택을 홍보하며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 시는 실국별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에 동참하며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광명시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지원사업 접근성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책자' 1,600부를 제작, 배포한다. 이 책자는 광명시, 경기도, 정부 및 유관기관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한 권에 담아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광명상생플랫폼 운영,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등 시 자체 사업과 함께 경기도,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등의 지원사업 90여 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안내책자는 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지식산업센터 등에 비치되며, 시 누리집에서도 PDF 파일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남도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NH농협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농협은행은 58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충남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87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도는 저금리 정책 자금 투입, 이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성주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90명을 도입하고, 언어·문화 차이로 인한 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1 현장소통지원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근무 조건, 임금, 생활 규칙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상호 입장 조율로 현장 만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행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민생경제 안정, 재난안전 대응, 생활불편 해소 3대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하고, 울진사랑카드 혜택을 상향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및 특산물 할인 행사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을 도모한다. 또한, 재난·안전사고 대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생활불편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하여 군민들이 풍요롭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충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물가 안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여주시는 18일까지 물가 종합 대책반을 운영하며 설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점검 및 불공정 거래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여주시의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시상 훈격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승격되어, 여주쌀의 우수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6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주민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이 설을 맞아 황금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금동은 앞으로도 황금시장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영광군이 2026년에도 가축질병 치료보험 시범사업을 연속 시행하여 관내 한우농가의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소의 질병 및 상해 발생 시 진료비 일부를 보장하며, 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부터 농어민 공익수당을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인상하여 지원한다. 신청은 내달 13일까지이며, 농어업 경영주를 대상으로 경영 안정과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생산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