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설 연휴 기간(14일~18일) 동안 응급 동물병원 12개소를 운영하며 반려동물 응급진료 및 유기동물 응급처치를 제공한다. 진료 가능 동물병원 정보는 120콜센터, 광주시 및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전 반드시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영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시 공무원, 유관기관, 기업체 등이 참여해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물가안정 캠페인도 병행한다.

구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산봉황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여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7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상권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구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 금융 지원 960억 원 확대, 골목형상점가 18곳 지정, 마케팅·디자인 지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미국방벤처센터가 '경북국방벤처센터'로 확대 개편되어 경북 전역의 방산기업 지원 거점으로 새 출발했다. 11년간 누적 국방매출 1조 6천억 원, 일자리 1천 개를 창출했으며, 이번 개편으로 도내 방산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동해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연계한 청렴·물가안정·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통시장 장보기, 청렴 실천 홍보, 물가 안정 및 안전 점검 캠페인 등을 병행했다.

공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도모했다.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생활 안전 캠페인도 병행했다. 시는 20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주간으로 정하고 관련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주시가 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월부터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 현장 방문 및 온라인 접수를 통해 규제 개선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한 2026년 직업교육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 코딩·AI·영상편집, 단체급식조리, 가사매니저 등 3개 과정이 무료로 운영되며, 교통비 및 수당 지원, 취업 알선 서비스도 제공된다. 신청은 3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가능하다.

정읍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학수 시장과 공무원들은 샘고을시장, 연지시장, 신태인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공직사회가 앞장서는 자율적 장보기 캠페인도 추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가 설 연휴를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12·13일과 19·20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축산농장, 도축장 등 방역 취약 시설을 집중 소독하며, 소규모 농가에는 공동방제단과 소독자원을 지원한다. 또한, 방송, 마을 방송, 문자 메시지 등을 활용해 차단 방역 홍보를 강화하고,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의심 신고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축산농가에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귀성객에게는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홍천군 이장연합회가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확대하여 상권 회복을 돕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홍천군 관계자도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경제 회복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