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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AI 요약전라남도가 설 연휴를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12·13일과 19·20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축산농장, 도축장 등 방역 취약 시설을 집중 소독하며, 소규모 농가에는 공동방제단과 소독자원을 지원한다. 또한, 방송, 마을 방송, 문자 메시지 등을 활용해 차단 방역 홍보를 강화하고,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의심 신고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축산농가에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귀성객에게는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설 연휴에 대비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지역 유입 차단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12·13일과 19·20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축산농장과 도축장 등 방역 취약 시설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소규모 농가에는 농협 공동방제단과 임차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현장 소독을 지원하며, 방송 자막, 마을 방송,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차단방역 홍보를 강화한다.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상황 근무체계를 유지해 의심 신고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이영남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농가는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고, 귀성객에게도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토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들어 전남 2건을 포함해 전국에서 7건이 발생했으며, 구제역은 1월 30일 인천 강화에서 발생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2025~2026년 겨울철 8개 시·도에서 42건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12·13일과 19·20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축산농장과 도축장 등 방역 취약 시설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소규모 농가에는 농협 공동방제단과 임차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현장 소독을 지원하며, 방송 자막, 마을 방송,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차단방역 홍보를 강화한다.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상황 근무체계를 유지해 의심 신고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이영남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농가는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고, 귀성객에게도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토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들어 전남 2건을 포함해 전국에서 7건이 발생했으며, 구제역은 1월 30일 인천 강화에서 발생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2025~2026년 겨울철 8개 시·도에서 42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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