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강소농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맞춤형 브랜드 개발 교육을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농가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브랜드 구축과 상표 출원 절차 지원을 목표로 하며, 교육 종료 후 브랜드 평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예천 지역 한우 농가들의 개량 의지를 결집한 '예천한우 개량회'를 출범시켰다. 개량회는 혈통 관리, 유전능력 개량, 선진 사양기술 정보 공유를 통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백합나무 1만6,000그루를 심고 유실수 묘목 1,300주를 군민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 가치 제고, 농가 소득 증대, 생활 속 녹색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업기계 기초교육이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초보 농업인 및 여성 농업인들의 농기계 활용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9월에도 추가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주)이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보고 및 영업보고를 진행했다. 지난해 매출 300억 원, 당기순이익 2억 2,900만 원을 달성했으며, 누적손실액을 감소시키는 등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이어갔다. 합천군은 합천유통이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기대하며, 합천유통은 춘란 판매 확대 및 농산물 유통 전문회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NH농협 양주시지부는 3월 13일 양주시청에서 '백설기데이' 행사를 열고 우리 쌀 백설기를 나누며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업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지정한 기념일로, 건강한 기념일 문화 확산과 쌀에 대한 관심 제고를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토양 환경 개선, 작물 생육 촉진, 병해 예방을 통해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한 유용미생물 공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유산균, 광합성균, 고초균, BT균 등 4종의 미생물을 농가에 무상 공급하며, 품질 관리와 사용법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실증시험도 병행한다. 올해 총 190톤을 공급하며, 농업인은 연구개발과에 문의하여 신청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농가 지원을 위해 '두백'과 '수미' 품종 감자 보급종을 안정적으로 공급 완료했다. 특히 '수미' 품종은 물량 부족 위기에도 강원도와 협력해 4,000kg을 추가 확보하며 농가의 영농 차질을 최소화했다.

횡성군이 도로, 철도 등으로 분리되어 활용 가치가 떨어진 소규모 농업진흥지역(자투리 농지) 해제를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로, 농업 생산성이 낮고 규제로 인해 토지 이용이 어려운 18.8ha 규모의 229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횡성군은 주민 의견 수렴 후 법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1ha 이하 지역은 도지사 승인을, 1~3ha 지역은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거쳐 해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권리 구제를 위해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공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권리구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근로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근무처 변경 희망서를 접수받아 27명의 근로자를 고흥군 내 적합한 사업장으로 재배치하기로 했다.

충북 진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일손을 돕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농산업기계(굴삭기) 교육이 85명의 농업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굴삭기의 올바른 조작법과 안전 수칙, 농로 및 배수로 정비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어 농작업 효율 증대와 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북 진천군이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유통마케팅과 딸기 재배 전문 과정으로 구성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