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2026년 동계 제1기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과 함께 활동 공유회를 개최하고 4주간의 행정체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실제 행정 실무를 경험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여 청년들은 활동 성과와 체험 후기를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시정 참여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포천시가 민군 겸용 소형 드론 개발 동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드론 배터리 기술, 교육 훈련 시스템, 드론 허브 기지 조성 전략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으며, 포천시는 드론 상호운용성센터와 첨단 드론 교육시설 구축을 통해 드론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150억 원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을 5% 할인율로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은 1인당 구매 한도 50만 원, 보유 한도 150만 원이며, 연말정산 시 30%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포인트 결제(Npay머니)와 '찜페이'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어 주민들의 구매 편의를 높였다. '찜페이'는 발행 당일 상품권을 미리 예약하고 최대 60일 이내에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이다. 성동구는 이번 설맞이 발행을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으로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3월 7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여 농가의 일손을 돕고 불법 소각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 올해는 140개 농가 85ha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목표로 하며, 지난해 134개 농가 77.8ha 처리를 통해 산불 피해 95% 감소 및 미세먼지 24% 저감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목재파쇄기 무상 임대를 활용할 수 있다.

해남군 소상공인들이 친절, 정직, 청결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026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책설명회에서 '소상공인 3대 실천다짐'을 선포하고, 고물가·고금리 속에서도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주역으로 거듭날 것을 결의했다. 해남군은 특례보증 확대,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10일부터 14일까지 신포국제시장, 신흥시장, 인천종합어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통영시가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담당 공무원 2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성인지감수성,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근로자의 안전과 존중을 최우선으로 했다.

부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4개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철 농축산물 및 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의령 동부농협이 갑작스러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조합원을 방문하여 재해지원금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주현숙 조합장은 피해 조합원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이 설 명절을 맞아 6일부터 11일까지 관내 8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소비 분위기를 살리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방문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물가 안정, 화재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영암군이 지역 문화자원과 혁신 아이디어를 결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청년 창업팀을 모집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2기 참여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3년간 최대 2억원의 지원금과 교육, 컨설팅이 제공되며, 사업 종료 후 2년간 영암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해야 한다.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제품화 단계의 어려움을 겪는 제조 스타트업을 위한 '10M 글로벌 제조창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 4곳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약 10개월간 시제품 고도화, 해외 현지 양산 체인 구축 등을 지원하며, 맞춤형 컨설팅, 글로벌 제품화 캠프, 생산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4일까지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