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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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7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AI 요약영암군이 3월 7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여 농가의 일손을 돕고 불법 소각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 올해는 140개 농가 85ha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목표로 하며, 지난해 134개 농가 77.8ha 처리를 통해 산불 피해 95% 감소 및 미세먼지 24% 저감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목재파쇄기 무상 임대를 활용할 수 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이달 7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들어간다.
파쇄지원단은 과수 잔가지, 고춧대 같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농가의 일손을 돕고, 불법소각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을 동시에 이루는 영암군의 제도.
올해 첫 운영에 들어가는 파쇄지원단은 2~4월 140개 농가 85ha의 영농부산물을 처리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지난해 134개 농가 77.8ha의 영농부산물을 작업해 농업인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농촌진흥청은 영암군의 성과를 분석해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발생 피해를 95% 줄이고, 미세먼지도 최대 24% 저감한 효과를 냈다고 발표했다.
이정 영암군농촌기술센터 소장은 “파쇄지원을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 목재파쇄기 무상임대를 활용해 주길 바란다. 올해도 안전한 파쇄·처리로 농가의 영농준비를 돕겠다”고 밝혔다.
이정 영암군농촌기술센터 소장은 “파쇄지원을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 목재파쇄기 무상임대를 활용해 주길 바란다. 올해도 안전한 파쇄·처리로 농가의 영농준비를 돕겠다”고 밝혔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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