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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순환 사진 공모전’ 실시
AI 요약부산 북구, 다음 달 13일까지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순환사진 공모전’ 개최. 재활용, 업사이클링, 기후위기 극복 등을 주제로 사진 공모. 전 국민 참여 가능, 북구청 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수상작에는 총 100만 원 상금 수여 예정.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다음 달 13일까지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순환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를 가속하는 온실가스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재활용․업사이클링 사례, 환경과 인간의 조화를 주제로 하는 사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실천사례 등이다.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참여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gunners@korea.kr)으로 신청서류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작품은 분리배출 관련 행정복지센터 순회 교육 및 북구청 전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북구는 8월 중 창의성, 완성도, 작품성 및 주제 부합 여부 등을 기준으로 20여 점의 작품을 우선 선정하고, 이후 오프라인 주민 투표를 통해 총 6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수상작에는 대상(1편, 상금 30만 원), 우수(2편, 상금 각 20만 원), 입선(3편, 상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환경은 다음 세대로부터 빌려 쓰는 것으로, 특히 이상 기후는 지금보다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되새길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를 가속하는 온실가스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재활용․업사이클링 사례, 환경과 인간의 조화를 주제로 하는 사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실천사례 등이다.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참여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gunners@korea.kr)으로 신청서류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작품은 분리배출 관련 행정복지센터 순회 교육 및 북구청 전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북구는 8월 중 창의성, 완성도, 작품성 및 주제 부합 여부 등을 기준으로 20여 점의 작품을 우선 선정하고, 이후 오프라인 주민 투표를 통해 총 6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수상작에는 대상(1편, 상금 30만 원), 우수(2편, 상금 각 20만 원), 입선(3편, 상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환경은 다음 세대로부터 빌려 쓰는 것으로, 특히 이상 기후는 지금보다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되새길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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