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진로 고민하는 청년 위한…‘우리 동네 청년 멘-톡’ 특강
AI 요약남양주시는 6월 13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지역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청년 멘-톡(Mentor-Talk)’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까운 인생 선배에게 배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유아교육 메타버스 전문 기업 ㈜사람과미래연구소 박종미 대표가 멘토로 참여하여 진로와 일상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10일까지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오는 6월 13일 호평동 소재 청년창업센터에서 지역 청년 20여 명과 함께 ‘우리 동네 청년 멘-톡(Mentor-Talk)’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까운 인생 선배에게 배우다’를 슬로건으로, 지역 내 인생 선배와의 대화형 멘토링 특강을 통해 청년들이 진로와 일상에 대한 실질적인 동기와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강연을 맡은 박종미 ㈜사람과미래연구소 대표는 전업주부에서 출발해 국내 유일의 유아교육 메타버스 전문 기업을 일군 인물로, 실제 도전과 실패, 성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본인 소유의 사무공간을 지역 청년 공간인 ‘청년꽃간 2호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연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시는 향후 참여 청년들의 피드백을 받아 다양한 멘토와 청년을 잇는 지속 가능한 소통 플랫폼으로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물 내 큐알(QR) 코드를 이용해 6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청년정책과(☎031-590-4338)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까운 인생 선배에게 배우다’를 슬로건으로, 지역 내 인생 선배와의 대화형 멘토링 특강을 통해 청년들이 진로와 일상에 대한 실질적인 동기와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강연을 맡은 박종미 ㈜사람과미래연구소 대표는 전업주부에서 출발해 국내 유일의 유아교육 메타버스 전문 기업을 일군 인물로, 실제 도전과 실패, 성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본인 소유의 사무공간을 지역 청년 공간인 ‘청년꽃간 2호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연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시는 향후 참여 청년들의 피드백을 받아 다양한 멘토와 청년을 잇는 지속 가능한 소통 플랫폼으로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물 내 큐알(QR) 코드를 이용해 6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청년정책과(☎031-590-4338)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