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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노인 인권지킴이 위촉식 및 인권교육 성료

AI 요약계룡시는 노인 인권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사, 퇴직 공직자 등 11명을 ‘노인 인권지킴이’로 위촉하고, 월 1회 이상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인권침해 의심사례 발생 시 지자체 건의 및 시설에 시정 권고 등 어르신 인권 향상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 의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 관련 교육도 병행하여 실질적인 노인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계룡시, 노인 인권지킴이 위촉식 및 인권교육 성료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이하 인권지킴이) 위촉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인권지킴이 위촉식은 노인 인권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것으로 시는 인권보호에 관심이 많은 사회복지사와 퇴직 공직자 등 11명을 ‘노인 인권지킴이’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노인 인권지킴이들은 월 1회 이상 지정된 노인의료복지시설시설을 방문하여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상담 등 인권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인권침해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지자체에 건의 및 해당 시설에 대한 시정을 권고하는 등 어르신들의 인권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인권 지킴이 위촉 후 노인 인권 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해 노인 의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도 함께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노인 인권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어르신들이 존엄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한 과제가 되어가고 있다”며, “시에서도 다양한 노인복지 및 인권강화 정책 시행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계룡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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