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상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오늘은 내가 요리사’실시
AI 요약남해군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 2차 요리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남성 취약가구 20가구에 제철 식재료와 요리 레시피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자립심 향상과 일상 활력 증진을 목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들의 직접 방문 전달과 인증사진 활동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돌봄을 제공한다.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점숙, 민간위원장 여옥이)는 지난 28일, 2025년 특화사업인 ‘오늘은 내가 요리사’ 2차 요리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남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11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제철 식재료와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담긴 꾸러미를 제공하며, 직접 요리를 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립심을 높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기획된 연간 지원사업이다.
이번 2차 요리꾸러미는 돼지고기 두루치기용 신선한 식재료와 제철 과일 3종, 요리법 안내서로 구성되되었다.
상주면 각 마을의 독거 중장년 남성 및 장애나 질병으로 가족을 돌보는 20가구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했다.
대상자들은 꾸러미를 활용해 직접 요리를 시도하고 인증사진을 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일상 속 자립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돌봄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정점숙 공공위원장은 “식사 한 끼를 스스로 준비해보는 작은 실천이야말로 자기 돌봄의 시작이며, 이는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소중한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이웃을 위해 기꺼이 발걸음을 함께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여옥이 민간위원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요리꾸러미가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로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면은 올해 3월부터 △보이는 LED 초인종 지원, △요리꾸러미 식재료 지원(1차), △어린이날 ‘5월의 산타’ 선물 지원 △희망세탁소, 원스톱 빨래서비스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남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11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제철 식재료와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담긴 꾸러미를 제공하며, 직접 요리를 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립심을 높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기획된 연간 지원사업이다.
이번 2차 요리꾸러미는 돼지고기 두루치기용 신선한 식재료와 제철 과일 3종, 요리법 안내서로 구성되되었다.
상주면 각 마을의 독거 중장년 남성 및 장애나 질병으로 가족을 돌보는 20가구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했다.
대상자들은 꾸러미를 활용해 직접 요리를 시도하고 인증사진을 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일상 속 자립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돌봄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정점숙 공공위원장은 “식사 한 끼를 스스로 준비해보는 작은 실천이야말로 자기 돌봄의 시작이며, 이는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소중한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이웃을 위해 기꺼이 발걸음을 함께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여옥이 민간위원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요리꾸러미가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로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면은 올해 3월부터 △보이는 LED 초인종 지원, △요리꾸러미 식재료 지원(1차), △어린이날 ‘5월의 산타’ 선물 지원 △희망세탁소, 원스톱 빨래서비스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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