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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 첫 공식 서포터즈 ‘I-ON’ 발대식 개최
AI 요약사하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첫 서포터즈 'I-ON(아이온)' 발대식 개최. 9명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육아 프로그램 참여, 양육 정보 공유 등 지역 내 긍정적 양육 문화 확산 활동 예정. 2025년 말까지 활동하며, 사하구는 지속적인 서포터즈 운영으로 지역사회 소통 강화 계획.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제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의 공식 명칭은 ‘I-ON(아이온)’으로, “아이와 함께, 나를 켜다”라는 슬로건 아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해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I-ON(아이온)’은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처음으로 구성한 공식 서포터즈로, 사하구에 거주하는 개인 연회원 9명이 제1기 멤버로 선발됐다.
이들은 센터의 주요 프로그램과 육아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자신의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 이용 후기와 양육 팁 등을 SNS에 공유해 지역 내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정하영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부모들이 더 주체적으로 육아 정보를 나누고, 센터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양육자들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소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ON’ 1기의 활동은 2025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센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서포터즈를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I-ON(아이온)’은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처음으로 구성한 공식 서포터즈로, 사하구에 거주하는 개인 연회원 9명이 제1기 멤버로 선발됐다.
이들은 센터의 주요 프로그램과 육아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자신의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 이용 후기와 양육 팁 등을 SNS에 공유해 지역 내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정하영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부모들이 더 주체적으로 육아 정보를 나누고, 센터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양육자들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소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ON’ 1기의 활동은 2025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센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서포터즈를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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