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포항시
포항시 남구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 시민 응급 대응력 높인다
AI 요약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심정지 사고 골든타임 대응을 위해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찾아가는 교육, 상설 교육장 운영, 포항성모병원과 협력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심정지 사고가 일상 속 다양한 장소에서 발생하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심정지 등 응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율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큼 보건소는 시민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넓히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일반 시민, 사업장, 학교 등 사전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이론 설명,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실제 상황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현재 심장지킴이 전문강사 약 20명이 활동 중이다.
올해부터는 개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상설 교육장도 운영 중이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 남구보건소 내 상설 교육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으며, 신청은 남구보건소 의약관리팀(☎054-270-4025)을 통해 가능하다.
이외에도 포항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마리아홀)에서는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시민 대상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해당 교육은 포항시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성모병원 홈페이지(www.pohangsmh.co.kr) 또는 심폐소생술 교육센터(☎054-260-8127)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든 응급 상황은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보급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심정지 등 응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율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큼 보건소는 시민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넓히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일반 시민, 사업장, 학교 등 사전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이론 설명,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실제 상황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현재 심장지킴이 전문강사 약 20명이 활동 중이다.
올해부터는 개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상설 교육장도 운영 중이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 남구보건소 내 상설 교육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으며, 신청은 남구보건소 의약관리팀(☎054-270-4025)을 통해 가능하다.
이외에도 포항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마리아홀)에서는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시민 대상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해당 교육은 포항시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성모병원 홈페이지(www.pohangsmh.co.kr) 또는 심폐소생술 교육센터(☎054-260-8127)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든 응급 상황은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보급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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