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2050 지속 가능한 미래 대전환 추진
AI 요약창원특례시는 '2050 지속 가능한 미래 대전환'을 위해 수소경제 기반 강화, 탄소중립·녹색성장 전략 실행, 지역 주도의 에너지 혁신 등 환경·에너지 분야 정책을 추진한다. 수소특화단지 조성, 미래 친환경 산업생태계 기반 마련을 위해 수소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및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에 재도전한다. 또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추진하며 에너지 구조 전환에도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050 지속 가능한 미래 대전환’을 핵심과제로 삼고,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이라는 시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수소경제 기반 강화, 탄소중립·녹색성장 전략 실행, 지역 주도의 에너지 혁신을 함께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수소특화단지, 미래 친환경 산업생태계 기반 마련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이행의 핵심 수단으로 전 세계가 친환경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경쟁하고 있다. 창원시는 2015년부터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수소산업’을 선정한 후 집중적으로 육성해, 국내 최초 수소 시내버스 운행, 국내 최초 도심형 수소충전소 운영 등 국내 수소산업의 역사를 써내려 왔다. 특히 수소실증단지 조성, 부품 국산화, 전문기업 유치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글로벌 수소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또한 시는 기존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을 중심으로 수소특화단지 조성도 추진 중이다. 시는 성산구 완암동, 상복동, 남지동 일원에 지난 2019년 12월 수소모빌리티 핵심부품을 연구하는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유치했고, 2020년 5월에는 한국가스공사와 수소생산기지 구축 협약을 체결, 이후 2023년 5월에는 미래모빌리티 연구지원단지를 조성했다. 시는 이곳을 지원시설 유치와 관련 기업 집적화를 통해 수소산업 핵심기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올해 말 경남도를 통해 산업부에 예비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하고,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목표로 한다.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
시는 지난 1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탄소규제 대응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와 함께 시는 정부의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에도 재도전한다.
에너지 혁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이하 분산특구)’ 지정을 추진하는 등 에너지 구조 전환에도 힘을 쏟는다. 시는 지난 1월, 경상남도와 주요 에너지 공기업, 연구기관 등과 ‘분산특구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지역 주도의 에너지 혁신과 산업생태계 전환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2050 지속가능한 미래는 창원만의 목표가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변화에 발맞춰 산업, 환경, 시민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소특화단지, 미래 친환경 산업생태계 기반 마련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이행의 핵심 수단으로 전 세계가 친환경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경쟁하고 있다. 창원시는 2015년부터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수소산업’을 선정한 후 집중적으로 육성해, 국내 최초 수소 시내버스 운행, 국내 최초 도심형 수소충전소 운영 등 국내 수소산업의 역사를 써내려 왔다. 특히 수소실증단지 조성, 부품 국산화, 전문기업 유치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글로벌 수소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또한 시는 기존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을 중심으로 수소특화단지 조성도 추진 중이다. 시는 성산구 완암동, 상복동, 남지동 일원에 지난 2019년 12월 수소모빌리티 핵심부품을 연구하는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유치했고, 2020년 5월에는 한국가스공사와 수소생산기지 구축 협약을 체결, 이후 2023년 5월에는 미래모빌리티 연구지원단지를 조성했다. 시는 이곳을 지원시설 유치와 관련 기업 집적화를 통해 수소산업 핵심기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올해 말 경남도를 통해 산업부에 예비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하고,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목표로 한다.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
시는 지난 1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탄소규제 대응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와 함께 시는 정부의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에도 재도전한다.
에너지 혁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이하 분산특구)’ 지정을 추진하는 등 에너지 구조 전환에도 힘을 쏟는다. 시는 지난 1월, 경상남도와 주요 에너지 공기업, 연구기관 등과 ‘분산특구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지역 주도의 에너지 혁신과 산업생태계 전환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2050 지속가능한 미래는 창원만의 목표가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변화에 발맞춰 산업, 환경, 시민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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