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김포시
33년만에 다시 태어나는 김포시민의 약속, 김포시 시민헌장 개정 추진위원회 첫 회의 개최
AI 요약김포시는 1992년 제정 이후 33년 만에 시민헌장 개정에 착수했습니다. 5월 27일 개정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시민헌장 키워드 공모전 결과를 공유하며 개정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세대, 계층, 지역을 아우르는 가치 중심의 헌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5월 27일 ‘김포시 시민헌장 개정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정 33년 만에 시민헌장 개정 작업의 공식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1992년 제정된 「김포군 군민헌장」은 시 승격 당시 자구 수정만 거쳐 약 33년간 유지되어 왔으며, 김포시는 도시의 변화된 정체성과 감수성을 반영하고 현재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을 다듬기 위해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헌장 키워드 공모전 결과를 공유하고, 개정 취지와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특히 세대·계층·지역을 포괄할 수 있는 가치 중심의 헌장이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이날 실무 논의를 주도할 기조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으며,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헌장을 만들기 위해 전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여 헌장 초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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