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상반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 합동점검 실시
AI 요약정읍시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을 위해 상반기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시, 교육지원청,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영양교사가 참여하여 친환경쌀 가공·공급업체 1곳, 지역산 가공품 공급업체 12곳 등 총 13개소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친환경 인증, 위생 상태, 제품 표시, 유통기한 등이며, 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104개 기관 9787명에게 지역산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정읍시가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상반기 합동점검에 나선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학교급식 식재료 가공·공급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도 관련 부서와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시 학교급식 담당팀과 위생팀, 정읍교육지원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학교 영양교사 등이 함께 참여해 현장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친환경쌀 가공·공급업체 1곳과 지역산 가공품 공급업체 12곳 등 총 13개소다. 주요 점검 항목은 친환경쌀 인증표시의 적정 여부, 영업장·종사자 위생 상태, 제품 표시사항,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사용 여부 등이다.
시는 현재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등 104개 기관 9787명의 학생에게 지역산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시는 안전한 먹거리의 안정적 유통을 위해 공급 단계 전반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경각심을 높이고, 급식 품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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