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바다생존수영과 함께하는 해양레포츠 SUP 체험
AI 요약부산 수영구, 초·중학생 대상 '바다생존수영+SUP체험' 프로그램 운영... 관내 14개교 2,700여 명 참여, 해양안전의식 강화 및 지역교육생태계 조성 기대

부산광역시 수영구(강성태 구청장)는 SUP 특화해변인 광안리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관내 14개교가 참여하는 『바다생존수영과 함께하는 해양레포츠 SUP체험』을 5월 23일 한바다중학교 2학년을 시작으로 6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으로, 바다에서 필요한 생존수영과 해양레포츠 SUP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양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배움터가 될 수 있는 지역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수영구 관내 초등학교(6학년), 중학교(1학년~3학년) 14개교 2,7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6월 12일(목)은 학생들의 체험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해보고자 관내학교 교사 대상 SUP체험을 진행하고, 6월 28일(토)과 29일(일)은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바다생존수영과 SUP체험캠프를 진행한다.
강성태 구청장은 『바다생존수영과 함께하는 해양레포츠 SUP체험』을 통해서 수영구 출신 학생들이 실제 바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 해양레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보다 더 알차고 건강한 체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수영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본 사업은 202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으로, 바다에서 필요한 생존수영과 해양레포츠 SUP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양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배움터가 될 수 있는 지역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수영구 관내 초등학교(6학년), 중학교(1학년~3학년) 14개교 2,7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6월 12일(목)은 학생들의 체험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해보고자 관내학교 교사 대상 SUP체험을 진행하고, 6월 28일(토)과 29일(일)은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바다생존수영과 SUP체험캠프를 진행한다.
강성태 구청장은 『바다생존수영과 함께하는 해양레포츠 SUP체험』을 통해서 수영구 출신 학생들이 실제 바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 해양레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보다 더 알차고 건강한 체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수영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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