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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회 사하 아카데미, 강우현 대표 초청 「내맘대로 하다보니, 니맘에도 든다더라」 강연 개최
AI 요약사하구, 6월 24일 제113회 사하 아카데미 개최. 강우현 대표가 '내맘대로 하다보니, 니맘에도 든다더라' 주제로 강연. 가능성, 상상력, 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 전달 예정.

사하구는 오는 6월 24일(화) 오후 3시, 사하구 제2청사 대강당에서 제113회 사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기업인 강우현 대표가 연사로 초청되어 「내맘대로 하다보니, 니맘에도 든다더라」를 주제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마음과 상상력, 실천하는 힘의 중요성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강우현 대표는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시민문화 및 환경운동가, 동화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특히, IMF 이후 경영난에 휘청이던 남이섬을 전 세계가 찾는 생태문화관광지로 재탄생킨 주역으로, 현재는 제주 탐나라 공화국의 대표이사로서 ‘제주인이 모르는 제주’ 지역을 활성화 시키는 등 역발상의 대가, 꿈꾸는 혁신가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전하고 있다.
본 강연은 사하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www.saha.go.kr)를 통해 5월 29(목)에서 6월 23일(월)까지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300명까지 접수된다.
문의 : 부산 사하구 평생교육과 ☎ 220-4802
이번 강연에는 기업인 강우현 대표가 연사로 초청되어 「내맘대로 하다보니, 니맘에도 든다더라」를 주제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마음과 상상력, 실천하는 힘의 중요성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강우현 대표는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시민문화 및 환경운동가, 동화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특히, IMF 이후 경영난에 휘청이던 남이섬을 전 세계가 찾는 생태문화관광지로 재탄생킨 주역으로, 현재는 제주 탐나라 공화국의 대표이사로서 ‘제주인이 모르는 제주’ 지역을 활성화 시키는 등 역발상의 대가, 꿈꾸는 혁신가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전하고 있다.
본 강연은 사하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www.saha.go.kr)를 통해 5월 29(목)에서 6월 23일(월)까지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300명까지 접수된다.
문의 : 부산 사하구 평생교육과 ☎ 220-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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