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하구
0
사하구, 다문화 이주여성·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AI 요약부산 사하구, 다문화 이주여성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올해 총 7회 진행된 교육은 아동학대 유형, 징후,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자료를 제공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고 능력 강화에도 힘썼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3일 사하구 가족센터에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이주여성과 지역 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18회에 이어 올해는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다문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별 특징과 학대 의심 징후, 신고 절차 및 보호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한국어 이해가 어려운 다문화 이주여성을 위해 동영상 시청 자료 및 해당 국가 언어로 번역된 리플릿을 제공해 교육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지역사회 내 가정과 직접 접촉이 잦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는 이웃 아동의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신고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해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예방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아동과 부모 모두가 행복한 사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이주여성과 지역 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18회에 이어 올해는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다문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별 특징과 학대 의심 징후, 신고 절차 및 보호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한국어 이해가 어려운 다문화 이주여성을 위해 동영상 시청 자료 및 해당 국가 언어로 번역된 리플릿을 제공해 교육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지역사회 내 가정과 직접 접촉이 잦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는 이웃 아동의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신고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해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예방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아동과 부모 모두가 행복한 사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