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0
대구 북구,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뇌 팔팔, 기억 반짝’치매예방교실 운영
AI 요약대구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5월 26일부터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4개소에서 '뇌 88 기억 반짝 치매예방교실' 2기를 운영한다. 8주간 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인지 기능 향상 활동, 놀이, 건강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1월까지 총 3기, 18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5월 26일부터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4개소에서 인지선별검사결과 정상군에 속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뇌 88 기억 반짝 치매예방교실’2기를 운영한다.
치매예방교실은 주 1회, 8주차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와 간호사가 경로당을 방문하여 손가락 체조 및 치매예방체조, 두근두근 뇌 운동 워크북, 대근육 자극 대왕 윷놀이, 양말목 공예 티코스터 만들기, 누름꽃 거울만들기 등 인지강화 워크북 프로그램 및 다양한 인지강화 놀이활동과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1기를 운영하였으며 올해 11월까지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12개소 18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3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경로당에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접근성과 참여율을 제고하여 일상 속 치매예방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 치매 발병 감소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치매예방교실은 주 1회, 8주차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와 간호사가 경로당을 방문하여 손가락 체조 및 치매예방체조, 두근두근 뇌 운동 워크북, 대근육 자극 대왕 윷놀이, 양말목 공예 티코스터 만들기, 누름꽃 거울만들기 등 인지강화 워크북 프로그램 및 다양한 인지강화 놀이활동과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1기를 운영하였으며 올해 11월까지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12개소 18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3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경로당에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접근성과 참여율을 제고하여 일상 속 치매예방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 치매 발병 감소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