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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도경로당 옛 멋 체험 및 기억 건강을 위한 하루

AI 요약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욕지면 연화리 우도 경로당에서 도서벽지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진행했다. 분과위원 및 자원봉사자 16명이 참여하여 치매 파트너 교육, 치매예방체조, 전통복 체험 및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특히 전통복 체험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우도 경로당 회장은 감사 인사와 함께 지속적인 방문을 기대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도경로당 옛 멋 체험 및 기억 건강을 위한 하루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천영기, 민간위원장 배은영) 노인분과에서는 지난 22일 욕지면 연화리 우도 경로당을 찾아가 도서벽지 경로당 활성화사업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가 중심이 돼 분과위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16명이 참여해 우도마을 어르신들과 인사나누기를 시작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 치매예방체조, 전통복 체험 및 추억의 사진 촬영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촬영용 옷을 입고 눈물 짓는 어르신, 여러 가지 옷을 입어보며 언제 이런 걸 해보겠냐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우도 마을 경로당 회장은 “먼 곳까지 찾아와 마을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하고, 우도는 아무래도 작은 섬이다 보니 찾아오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자주 얼굴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에서는 도서벽지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통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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