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내일동, 자매결연기업 ㈜케이에이엠 초청
AI 요약밀양시 내일동은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동안 자매결연기업인 (주)케이에이엠을 초청하여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축제 관람, 밀양 관광지 방문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밀양시 내일동(동장 손윤수)은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자매결연기업인 (주)케이에이엠을 초청해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사장과 공연을 관람하며 친목을 도모했으며, 밀양관아, 영남루, 밀양아리랑시장을 방문해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에이엠 정용표 대표는“이번 방문으로 양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상호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손윤수 내일동장은“이번 밀양 축제 방문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생과 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에이엠은 부산시 강서구에 소재한 항공기의 주요 부품을 제작 및 조립하는 업체로, 2017년에 밀양시 내일동과 자매 결연했다.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사장과 공연을 관람하며 친목을 도모했으며, 밀양관아, 영남루, 밀양아리랑시장을 방문해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에이엠 정용표 대표는“이번 방문으로 양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상호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손윤수 내일동장은“이번 밀양 축제 방문으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생과 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에이엠은 부산시 강서구에 소재한 항공기의 주요 부품을 제작 및 조립하는 업체로, 2017년에 밀양시 내일동과 자매 결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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