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친환경 실천 행사’개최
AI 요약밀양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친환경 실천 행사를 통해 종이팩,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등을 수거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밀양시 자연보호협의회는 축제 기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밀양시(시장 안병구)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된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친환경 실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일회용품 등 수집행사를 진행해 종이팩 3,455개, 폐건전지 7,136개(약 200kg), 투명 페트병 3,012개를 수거했다.
또한‘1회용품 사용 줄이기 서약서’에 서명하는 참가자들에게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등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장려했다.
아울러 밀양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류정범) 회원 50여 명이 대축제 기간에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깨끗한 축제장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됐다.
이준승 환경관리과장은“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생활폐기물의 정확한 분리배출, 재활용 확대를 위해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대축제 기간 내내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밀양시 자연보호협의회의 활동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일회용품 등 수집행사를 진행해 종이팩 3,455개, 폐건전지 7,136개(약 200kg), 투명 페트병 3,012개를 수거했다.
또한‘1회용품 사용 줄이기 서약서’에 서명하는 참가자들에게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등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장려했다.
아울러 밀양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류정범) 회원 50여 명이 대축제 기간에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깨끗한 축제장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됐다.
이준승 환경관리과장은“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생활폐기물의 정확한 분리배출, 재활용 확대를 위해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대축제 기간 내내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밀양시 자연보호협의회의 활동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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