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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강을 배경으로 요가를 알리다

AI 요약밀양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밀양강변에서 힐링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밀양을 요가 도시로 알리고자 했다. 밀양시체육회 밀양요가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요가인과 사진작가들이 참여하여 밀양강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요가의 매력을 선보였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자연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10월에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제7회 밀양요가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강을 배경으로 요가를 알리다
밀양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인 25일 요가를 대표하는 도시 밀양을 알리고자 삼문동 밀양강변에서 힐링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밀양시체육회 밀양요가협회(회장 손선영)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요가인 25명, 전국사진작가협회 밀양지부 작가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밀양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밀양요가의 매력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요가 참여자들은 명상과 호흡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진작가들은 참가자들의 움직임과 밀양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밀양강은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곳으로 앞으로도 밀양을 대표하는 요가를 알리고 자연을 활용한 건강 및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10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제7회 밀양요가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6월 세계 UN 요가의 날, 9월 밀양 국제 요가대회, 10월 국제요가 컨퍼런스 등 행사와 연계한 다채로운 요가 동작을 담은 사진전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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