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칠보면, 초등학생 대상 행정기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정읍시 수곡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칠보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고향과 지역사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면사무소 각 부서의 업무 설명을 듣고, 주민등록증 발급 등 민원 업무와 복지, 산업 관련 행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칠보면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읍시 칠보면사무소를 찾은 수곡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직접 행정기관을 둘러보며 고향과 지역사회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수곡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2명과 교사 3명이 칠보면사무소를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어린이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의 행정기관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고향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돕는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면사무소를 둘러보며 각 부서의 업무를 생생하게 접했다. 총무팀은 칠보면의 인구와 행정구역,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본 행정을 설명했고 민원팀은 주민등록증, 인감, 가족관계 등록 등 민원업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소개했다.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나눔의 의미를 전했고 산업팀은 칠보면의 농업, 축산, 산림 등 자연과 연관된 행정에 대해 소개해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처음으로 면사무소를 방문한 학생들은 “재미있었다”며 밝게 웃었다. 교사들은 “아이들이 생소할 수 있는 행정기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고향을 이해하고 애정을 키우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숙 면장은 “어릴 때부터 우리 고장에 대해 알고 느끼는 것은 참 소중한 경험”이라며 “오늘 견학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칠보면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3일 수곡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2명과 교사 3명이 칠보면사무소를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어린이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의 행정기관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고향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돕는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면사무소를 둘러보며 각 부서의 업무를 생생하게 접했다. 총무팀은 칠보면의 인구와 행정구역,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본 행정을 설명했고 민원팀은 주민등록증, 인감, 가족관계 등록 등 민원업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소개했다.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나눔의 의미를 전했고 산업팀은 칠보면의 농업, 축산, 산림 등 자연과 연관된 행정에 대해 소개해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처음으로 면사무소를 방문한 학생들은 “재미있었다”며 밝게 웃었다. 교사들은 “아이들이 생소할 수 있는 행정기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고향을 이해하고 애정을 키우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숙 면장은 “어릴 때부터 우리 고장에 대해 알고 느끼는 것은 참 소중한 경험”이라며 “오늘 견학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칠보면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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