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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5년도 상반기 공공형어린이집’ 17곳 재지정 보육 서비스 신뢰도 높인다
AI 요약경상남도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17개소를 재지정했다.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보육교사 급여 상승분, 운영비, 교육환경 개선비 등을 지원받는다. 이로써 경남도내 공공형 어린이집은 총 149개소로 늘어났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을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17개소에 대해 재지정 평가를 완료하고, 이들 기관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지정 평가는 올해 상반기에 공공형 어린이집 유효기간(3년)이 만료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필수항목(어린이집 행정처분 등 9개 항목)과 자율항목(정원충족률 등 14개 항목) 등 다각적인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평가 결과, 총 17개소가 기준을 충족하여 재지정되었으며, 지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보육교사 급여 상승분, 유아반 운영비, 교육환경 개선비, 보육품질 향상 사업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 4월 말 기준 도내 전체 어린이집 1,634개소 중 이번에 재지정된 17개소를 포함하여 149개소(9%)가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운영되어 앞으로 더 많은 영유아가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공공형어린이집은 보육서비스 품질을 높여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에 그 목적이 있다”라며, “하반기에도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어린이집을 더 많이 발굴하여 우수한 보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공형어린이집’은 2011년부터 민간․가정 등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더욱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 재지정 평가는 올해 상반기에 공공형 어린이집 유효기간(3년)이 만료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필수항목(어린이집 행정처분 등 9개 항목)과 자율항목(정원충족률 등 14개 항목) 등 다각적인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평가 결과, 총 17개소가 기준을 충족하여 재지정되었으며, 지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보육교사 급여 상승분, 유아반 운영비, 교육환경 개선비, 보육품질 향상 사업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 4월 말 기준 도내 전체 어린이집 1,634개소 중 이번에 재지정된 17개소를 포함하여 149개소(9%)가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운영되어 앞으로 더 많은 영유아가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공공형어린이집은 보육서비스 품질을 높여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에 그 목적이 있다”라며, “하반기에도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어린이집을 더 많이 발굴하여 우수한 보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공형어린이집’은 2011년부터 민간․가정 등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더욱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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