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지역사회,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AI 요약영암군은 21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풍수해·산사태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재난 초기 대응부터 현장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1일 군청과 월출산기찬랜드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협력 체계 강화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제853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영암지사,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등이 참여한 이날 훈련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영암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을 반영, 풍수해·산사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재난 초기 대응체계 가동으로 시작한 훈련은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통합지원본부 설치, 현장 수습 및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토론·현장훈련으로 나눠 실제 상황처럼 전개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과 군민의 참여가 어우러진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재난에 강한 안전 영암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제853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영암지사,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등이 참여한 이날 훈련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영암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을 반영, 풍수해·산사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재난 초기 대응체계 가동으로 시작한 훈련은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통합지원본부 설치, 현장 수습 및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토론·현장훈련으로 나눠 실제 상황처럼 전개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과 군민의 참여가 어우러진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재난에 강한 안전 영암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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