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골든타임 지켜라” 완주군, AED 관리자 교육
AI 요약완주군은 21일과 22일 양일간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 8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ED 관리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심정지 인식, 119 신고, 심폐소생술, AED 작동법 등을 교육했다.

완주군이 지난 21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시설 등에 설치된 AED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회차마다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2시간씩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심정지 인식 및 119신고 요령, 가슴압박 중심의 심폐소생술(CPR) 실시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작동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응급의료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이 함께 이뤘졌다.
이재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AED 관리자들의 응급 대응 능력이 강화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주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보건소는 사업장, 경로당 등 직접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공시설 등에 설치된 AED의 실효성 있는 운영과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회차마다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2시간씩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심정지 인식 및 119신고 요령, 가슴압박 중심의 심폐소생술(CPR) 실시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작동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응급의료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이 함께 이뤘졌다.
이재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AED 관리자들의 응급 대응 능력이 강화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주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보건소는 사업장, 경로당 등 직접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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