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홍산면, 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부여군 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1차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특화 사업 '맞춤형 행복나눔'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보행보조기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추가 예산 확보의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부여군 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상신, 공공위원장 김지태)는 홍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정기회의는 총 11명의 협의체 위원 전원 참석하여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 ‘맞춤형 행복나눔’사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보행보조기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선정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엄선하여 발굴 및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어,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많은 분에게 밑반찬 지원,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등의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지만, 소액예산으로는 지원이 어렵기에 추가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공공위원장인 김지태 홍산면장은 “민관협력사업인 행복나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기회의는 총 11명의 협의체 위원 전원 참석하여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 ‘맞춤형 행복나눔’사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보행보조기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선정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엄선하여 발굴 및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어,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많은 분에게 밑반찬 지원,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등의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지만, 소액예산으로는 지원이 어렵기에 추가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공공위원장인 김지태 홍산면장은 “민관협력사업인 행복나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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