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부항면,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적극 추진
AI 요약김천시 부항면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5월 22일과 6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한다. 5월 22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복숭아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을 도왔고, 6월 13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및 김천시청 세정과 직원들이 양파 재배 농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현기)은 농번기를 맞아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5월 22일과 6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농가의 부족한 인력을 돕기 위한 것으로, 특히 고령화된 농촌 현실 속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22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7명이 부항면 희곡리 소재 1,200평의 복숭아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이렇게 일손을 도우러 와 주신 분들 덕분에 큰 걱정을 덜었다. 단순한 노동 이상의 큰 위로가 되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꾸준히 추진하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현실인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6월 13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및 김천시청 세정과 직원 약 14명이 부항면 하대리 소재 300평의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5월 22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7명이 부항면 희곡리 소재 1,200평의 복숭아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이렇게 일손을 도우러 와 주신 분들 덕분에 큰 걱정을 덜었다. 단순한 노동 이상의 큰 위로가 되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꾸준히 추진하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현실인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6월 13일에는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및 김천시청 세정과 직원 약 14명이 부항면 하대리 소재 300평의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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