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주상면,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 대비 자체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주상면은 21일 지역자율방재단원 18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난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자율방재단의 역할, 주요 피해 유형별 행동 요령, 현장 점검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상면은 앞으로도 재난 대비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거창군 주상면(면장 박승진)은 지난 21일 주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상면 지역자율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12조에 따른 필수 교육으로, 이창원 주상면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을을 비롯한 단원 18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교육은 풍수해 대비 대응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역할, 산사태, 하천 범람, 지하공간 침수 등 주요 피해 유형에 따른 행동 요령, 현장 점검 요령 및 대피 지원체계 등을 중심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빈발하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 양상이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는 만큼,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은 앞으로도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과 주민대피 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강화해, 실질적인 재난 대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12조에 따른 필수 교육으로, 이창원 주상면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을을 비롯한 단원 18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교육은 풍수해 대비 대응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역할, 산사태, 하천 범람, 지하공간 침수 등 주요 피해 유형에 따른 행동 요령, 현장 점검 요령 및 대피 지원체계 등을 중심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빈발하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 양상이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는 만큼,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은 앞으로도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과 주민대피 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강화해, 실질적인 재난 대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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