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함께 채움, 함께 어울림’상반기 프로그램 성공리 마쳐
AI 요약임실군은 상반기 시군역량강화사업 ‘함께 채움, 함께 어울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진복지회관에서 진행된 상반기 프로그램은 웃음 레크리에이션, 테라피, 공예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청웅복지회관에서 스케치, 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수요조사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인‘함께 채움, 함께 어울림’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함께 채움, 함께 어울림은 지역 내 기조성된 시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반기별로 진행되는 사업이며 총 10회차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강진복지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웃음 레크리에이션, 테라피, 공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과 새로운 기술 및 취미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주민들이 개인적인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스케치, 원예 등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을 청웅복지회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에는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컨설팅 및 주민 수요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관한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김윤배 이사장은“주민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는 주민 중심의 참여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강화와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거점 시설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채움, 함께 어울림은 지역 내 기조성된 시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반기별로 진행되는 사업이며 총 10회차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강진복지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웃음 레크리에이션, 테라피, 공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과 새로운 기술 및 취미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주민들이 개인적인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스케치, 원예 등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을 청웅복지회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에는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컨설팅 및 주민 수요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관한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 김윤배 이사장은“주민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는 주민 중심의 참여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강화와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거점 시설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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