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구군
양구군, 방범용 CCTV 설치 및 정비 사업 완료…6월부터 운영
AI 요약양구군은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 3억 원을 투입하여 산책로, 공원, 신규 교통시설 등 45개소에 방범용 CCTV 설치 및 정비 사업을 완료하고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서천 비봉교 인근 산책로 등 13개소에 신규 CCTV를 설치하고, 주요 교차로 등 32개소의 노후 CCTV 48대를 교체했다. 현재 양구군은 총 363개소에 1054대의 CCTV를 운영하며,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양구군은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산책로, 공원, 신규 교통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설치 및 정비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범죄 예방과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총사업비 3억여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산책로와 신규 교통시설 설치 지역, 중요 사각지대 등 총 45개소를 대상으로 신규 CCTV 설치 및 노후 장비 교체가 이뤄졌다.
주요 정비 장소로는 서천 비봉교 인근 산책로, 송청리 택지, 양구초등학교 앞 회전교차로 등 13개소에 신규 CCTV가 설치되었으며, 주요 교차로, 마을 안길 등 32개소에는 노후 방범용 CCTV 48대를 교체 완료했다.
현재 양구군은 관내 총 363개소에 1054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운영 중이며, 이들 장비는 양구군 통합관제팀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관제센터는 관제요원과 경찰관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안전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박금배 안전총괄과장은 “군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CCTV 설치 구역을 지속 확대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범죄 예방과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총사업비 3억여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산책로와 신규 교통시설 설치 지역, 중요 사각지대 등 총 45개소를 대상으로 신규 CCTV 설치 및 노후 장비 교체가 이뤄졌다.
주요 정비 장소로는 서천 비봉교 인근 산책로, 송청리 택지, 양구초등학교 앞 회전교차로 등 13개소에 신규 CCTV가 설치되었으며, 주요 교차로, 마을 안길 등 32개소에는 노후 방범용 CCTV 48대를 교체 완료했다.
현재 양구군은 관내 총 363개소에 1054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운영 중이며, 이들 장비는 양구군 통합관제팀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관제센터는 관제요원과 경찰관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안전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박금배 안전총괄과장은 “군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CCTV 설치 구역을 지속 확대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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