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부산 남구
0

부산 남구·기동순찰1대, 청소년 보호 총력 기울여

AI 요약부산 남구는 부산경찰청, 대연초등학교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캠페인 및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및 도박문제 관련 리플릿을 배부하고, PC방, 문구점, 편의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문구점에서는 청소년 유해물건 약 20여 개가 발견되어 현장 교육과 계도 활동이 진행되었다.

부산 남구·기동순찰1대, 청소년 보호 총력 기울여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20일 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대장 정진우) 2팀, 대연초등학교 관계자 합동으로 대연초등학교 및 대연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캠페인 및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점검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청소년 도박문제 SOS’리플릿 배부 캠페인을 펼쳤다. 아울러 청소년의 접근이 쉬운 PC방 2개소, 문구점 2개소, 편의점 4개소와 이성혼숙이 금지된 숙박업소 6개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 준수를 당부하고 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일제 점검도 병행되었다.

특히, 문구점에서는 청소년유해물건으로 분류되는 칼라풍선·수갑·레이저포인터 등 약 20여 개의 물품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업소를 대상으로는 청소년 대상 판매 금지에 대한 현장 교육과 계도 활동이 진행되었다.

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장(경정 정진우)은 “경찰은 청소년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유해환경에 대한 단속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은택 남구청장은 “청소년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환경은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남구를 청소년 친화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

부산 남구·기동순찰1대, 청소년 보호 총력 기울여 | News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