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건강을 위해 금연은 필수!
AI 요약통영시는 9월까지 시민자율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죽림 풋살장 등에서 금연 홍보 및 줍킹 캠페인을 실시한다.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병행한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0일 금연지도원과 함께 시민자율 금연구역인 죽림 풋살장에서 금연 홍보 및 줍킹(줍다+Walking의 합성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및 청소년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 죽림 풋살장에서 비흡연자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23년 8월 시민자율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날 풋살장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주우며 풋살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자율금연구역으로 금연할 것을 권고했다. 시민자율 금연구역에 대한 금연 캠페인은 지난달 죽림해안로를 시작으로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에서는 가급적 금연하여주시고 건강을 위해 운동은 가까이하고 담배는 멀리하여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금연지도원 10명을 5개조로 편성해 관내 5,684개소 금연구역 의무 적용 대상 시설 및 민원다발구역을 연중 점검‧계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및 청소년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 죽림 풋살장에서 비흡연자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23년 8월 시민자율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날 풋살장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주우며 풋살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자율금연구역으로 금연할 것을 권고했다. 시민자율 금연구역에 대한 금연 캠페인은 지난달 죽림해안로를 시작으로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에서는 가급적 금연하여주시고 건강을 위해 운동은 가까이하고 담배는 멀리하여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금연지도원 10명을 5개조로 편성해 관내 5,684개소 금연구역 의무 적용 대상 시설 및 민원다발구역을 연중 점검‧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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