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평택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세교지하차도 차단훈련
AI 요약평택시는 7월 20일 세교지하차도에서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침수 차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경기도 호우예비특보 발효 상황을 가정하여 도로관리과 주관, 관계기관 협조로 진입 차단, 교통통제, 통합지원본부 설치 등 실전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력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침수 사고에 대비한 세교지하차도 차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기도 자연재난과의 호우예비특보 발효 등 기상 상황 부여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교지하차도 침수 발생을 가정한 시나리오로 평택시 도로관리과가 주관하고 안전총괄과, 교통행정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평택경찰서, 평택소방서, 세교동 자율방재단 등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이 협조하여 추진했으며, 지하차도 진입 차단, 교통통제 및 우회 안내, 통합지원본부 설치, 재난정보 전파 등 실전 대응 중심으로 이뤄졌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부서 간 유기적 협조체계와 현장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경기도 자연재난과의 호우예비특보 발효 등 기상 상황 부여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교지하차도 침수 발생을 가정한 시나리오로 평택시 도로관리과가 주관하고 안전총괄과, 교통행정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평택경찰서, 평택소방서, 세교동 자율방재단 등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이 협조하여 추진했으며, 지하차도 진입 차단, 교통통제 및 우회 안내, 통합지원본부 설치, 재난정보 전파 등 실전 대응 중심으로 이뤄졌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부서 간 유기적 협조체계와 현장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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