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치매 인식 개선 홍보 캠페인 펼쳐
AI 요약임실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 790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장,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치매 사업 안내, 조기 검진 홍보, 교육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을 실시했으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실군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5월 현재까지 시장 일대 및 경로당, 종합복지관 등에서 790명의 군민에게 치매 사업 안내, 치매 조기 검진 홍보,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바로 알기 교육, 홍보 물품 배부 등을 진행했다.
또한, 매년 노인복지시설, 행정복지센터, 학교 등을 찾아가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및 치매 예방 홍보를 펼치며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는 등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는 치매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다”며“앞으로도 꾸준한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를 바로 알고, 치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부터 5월 현재까지 시장 일대 및 경로당, 종합복지관 등에서 790명의 군민에게 치매 사업 안내, 치매 조기 검진 홍보,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바로 알기 교육, 홍보 물품 배부 등을 진행했다.
또한, 매년 노인복지시설, 행정복지센터, 학교 등을 찾아가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및 치매 예방 홍보를 펼치며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는 등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는 치매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다”며“앞으로도 꾸준한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를 바로 알고, 치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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