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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AI 요약안성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문화 정착 위한 PM 업계 간담회 개최. 무단방치, 보행권 침해 등 문제 해결 위한 정책 설명 및 업계 의견 청취. 지정 위치 대여·반납 정책 확립, 불법주정차 관리시스템 구축 등 업계 동참 당부. 안전교육, 캠페인 등 홍보 방안 논의 예정.

안성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안성시가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관내 PM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PM 관련 안전사고 급증, 무단방치, 보행권 침해 등 문제점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시의 정책을 설명하고 관내 업체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특히 무분별한 주차 및 무단방치로 시민의 보행안전 위협과 보행권 침해근절을 위해서는 PM업계가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 시 필히 지정 위치 대여, 반납 정책 확립을 위한 불법주정차 관리시스템 구축에 업계의 적극적 동참을 당부했다.

안성시는 PM 업계에게 문제 개선을 위한 계도 및 관리전략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하였고,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에 PM 안전사용 캠페인 운영 등 관내 PM 업체와 홍보 방안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 3월에도 공유 PM 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공유 PM에 대한 보행자 보호를 위해 PM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서는 올바른 PM 문화 정착이 필수적이라며 개인형 이동장치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상생 방안 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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