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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명소’당말리공원으로 놀러 오세요!

AI 요약밀양시 하남읍 당말리공원, 힐링 명소로 인기! 2015년 복원된 당말리공원은 생태학습원, 잔디광장, 초화원 등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며, 피크닉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인근 수덕사와 함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추천!

‘힐링 명소’당말리공원으로 놀러 오세요!
밀양시 하남읍(읍장 권성림)에서는 당말리공원이 자연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광객을 위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하남읍 수산리 당말리산에 소재한 당말리공원은 훼손된 채 방치돼 있던 도심공원 정비를 위해 시에서 2012년 생태계보전협력금 공모사업을 신청·선정돼 국비와 시비 등 총사업비 23억 원을 들여 2015년 복원을 완료한 공원이다.

14,660㎡ 규모의 당말리공원은 생태학습원, 잔디광장, 초화원, 팽나무숲, 민속놀이마당, 야외무대,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돼 있어 체험, 교육, 산책하기에 제격이다.

공원 한가운데 펼쳐진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간식을 먹으며 여유를 즐기거나, 생태학습원과 초화원, 낙동강 절경 등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피크닉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권성림 하남읍장은“많은 분이 당말리공원에 방문해 추억도 쌓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하남읍의 다양한 명소를 가꾸어 더 큰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당말리공원 인근의 수덕사도 하남의 전경과 낙동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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