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도래, 방심 금물!
AI 요약김해시 불암동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도 산불 발생 빈도를 고려하여 6월까지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산불 예방 교육을 23회 실시하고, 자생 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13회 진행했다. 또한, 산불 비상 근무직원 오픈채팅방 운영, 가야문화축제 산불 예방 홍보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해시 불암동(동장 배지현)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를 앞둔 가운데 6월에도 산불 발생 빈도가 잦은 점을 고려해 계속해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불암동은 지난해 10월 말 산불방지 종합대책 및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상황실을 비롯하여 마을 방문 주민 교육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찾아가는 산불 조심 홍보반을 운영하여 관내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23회 실시하고 동 직원과 함께 통장단, 자율방재단,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13회 펼쳤다.
주요 홍보내용은 산 연접지 소각행위,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입산 자제, 산림내 화기 소지 금지,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처벌 규정 등이다.
또, 현장 출장 산불 비상 근무직원 간 오픈채팅방을 개설하여 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가 가능케 하는 한편, 가야문화축제 기간 읍면동 부스 운영 시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여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산불로부터 안전한 불암동 만들기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배지현 불암동장은 “올해 발생한 대규모 산불화재는 작은 실수가 큰 재앙으로 이어져 크나큰 아픔과 피해를 겪었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에 대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불암동은 지난해 10월 말 산불방지 종합대책 및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상황실을 비롯하여 마을 방문 주민 교육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찾아가는 산불 조심 홍보반을 운영하여 관내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23회 실시하고 동 직원과 함께 통장단, 자율방재단,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 단체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13회 펼쳤다.
주요 홍보내용은 산 연접지 소각행위,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입산 자제, 산림내 화기 소지 금지,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처벌 규정 등이다.
또, 현장 출장 산불 비상 근무직원 간 오픈채팅방을 개설하여 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가 가능케 하는 한편, 가야문화축제 기간 읍면동 부스 운영 시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여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산불로부터 안전한 불암동 만들기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배지현 불암동장은 “올해 발생한 대규모 산불화재는 작은 실수가 큰 재앙으로 이어져 크나큰 아픔과 피해를 겪었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에 대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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