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가족센터‘해피스쿨 한국어교실’스승의 날 기념행사
AI 요약밀양시 가족센터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결혼이민자 해피스쿨 한국어교실'에서 한국어 강사에게 감사 편지와 꽃다발, 케이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결혼이민자들은 한국어 수업을 통해 가족들과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를 표했으며, 센터장은 한국어 교실이 지역사회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밀양시 가족센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한국어교실을 운영하며 연중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밀양시 가족센터(센터장 홍창희)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결혼이민자 해피스쿨 한국어교실’에서 한국어 강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어 교실에 참여 중인 결혼이민자들이 정성껏 작성한 감사 편지를 낭독하고, 준비한 꽃다발과 케이크를 교사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결혼이민자들이 한글로 직접 쓴 편지는 수업 과정에서 느낀 감사와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한국어 강사에게 큰 감동을 줬다.
한국어 교실에 참여 중인 한 결혼이민자는“한국어가 어려울 때마다 친절히 도와주신 선생님 덕분에 가족들과 더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며, 스승의 날 행사를 통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홍창희 센터장은“한국어 교실은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주민들과의 소통을 돕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소중한 시간이다”라며“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나누는 아름다운 문화가 지역사회에도 널리 퍼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결혼이민자 해피스쿨 한국어교실’을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연중 신청·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어 교실에 참여 중인 결혼이민자들이 정성껏 작성한 감사 편지를 낭독하고, 준비한 꽃다발과 케이크를 교사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결혼이민자들이 한글로 직접 쓴 편지는 수업 과정에서 느낀 감사와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한국어 강사에게 큰 감동을 줬다.
한국어 교실에 참여 중인 한 결혼이민자는“한국어가 어려울 때마다 친절히 도와주신 선생님 덕분에 가족들과 더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며, 스승의 날 행사를 통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홍창희 센터장은“한국어 교실은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주민들과의 소통을 돕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소중한 시간이다”라며“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나누는 아름다운 문화가 지역사회에도 널리 퍼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결혼이민자 해피스쿨 한국어교실’을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연중 신청·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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