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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면 농우회, 무궁화 1천여 그루 심어 “예쁜 하동” 만들기 주교천 변에 무궁화나무 1,085그루 식재…경관 개선 및 애국심 고취

AI 요약하동군 양보면 농우회가 주교천 변에 무궁화나무 1085그루를 심어 '예쁜하동 만들기'에 동참했습니다. 무궁화는 7월부터 9월까지 다양한 꽃을 피우는 관목형으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우회는 무궁화를 양보면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양보면 농우회, 무궁화 1천여 그루 심어 “예쁜 하동” 만들기
주교천 변에 무궁화나무 1,085그루 식재…경관 개선 및 애국심 고취
하동군 양보면 농우회(회장 이수권)가 지난 14일 회원 및 지역사회단체장 등 40여 명과 함께 주교천 변에 무궁화나무 1085그루를 식재하며 ‘예쁜하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무궁화는 삼천리·화합 등 5개 품종의 관목형 무궁화로, 7월부터 9월까지 다양한 꽃이 피는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꽃으로서, 이번 식재가 마을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가꾸는 동시에 나라 사랑의 의미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우회는 이날 심은 무궁화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경관 수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며, 양보면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1985년 결성된 양보면 농우회는 농업 정보 공유와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중심으로 나무 심기, 제초 작업 등 지역 환경 보호 활동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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