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AI 요약함안군은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인명피해우려지역 지정 및 확대, 재난 예경보시스템 확충 등의 대책을 논의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상기후로 인한 극한강우 발생 빈도 증가에 따라 군과 유관기관 간 협업 및 시설물 사전점검을 강조하며 인명피해 예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은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여름철 태풍 및 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하여 군 재난부서장 14명, 읍면장 10명, 유관기관장 7명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여름철 기상전망, 전년도 피해사례 분석, 중점 추진사항,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별 추진계획, 부서별 협업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함안군은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인명피해우려지역 지정 및 확대, 재난 예경보시스템 확충, 산사태 취약지역 등 소관부서별 점검,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대피조력자 지정 및 교육, 극한강우를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최근 여름철 기상을 살펴보면 시간당 100mm 극한강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상기후의 일상화 속에서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군과 유관기관간의 협업, 시설물 사전점검 및 예찰이 무엇보다 중요한만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여름철 태풍 및 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하여 군 재난부서장 14명, 읍면장 10명, 유관기관장 7명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여름철 기상전망, 전년도 피해사례 분석, 중점 추진사항,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별 추진계획, 부서별 협업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함안군은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인명피해우려지역 지정 및 확대, 재난 예경보시스템 확충, 산사태 취약지역 등 소관부서별 점검,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대피조력자 지정 및 교육, 극한강우를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최근 여름철 기상을 살펴보면 시간당 100mm 극한강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상기후의 일상화 속에서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군과 유관기관간의 협업, 시설물 사전점검 및 예찰이 무엇보다 중요한만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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