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반찬으로 전하는 온정” 완주 화산면, 취약계층 지원
AI 요약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饌 하루' 사업을 통해 관내 홀몸노인, 청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16명에게 총 5회에 걸쳐 밑반찬을 지원한다.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호년, 임미정)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饌(찬) 하루’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관내 홀몸노인, 청장년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취약계층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타 사업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16명을 선정해 총 5회에 걸쳐 매주 1회 반찬이 제공된다.
황호년 공동위원장은 “대상자들의 호응도가 좋아 올해도 진행하게 됐다”며 “대상자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도록 정서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건강이 안 좋을수록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한 반면 스스로 밑반찬을 준비하기가 힘들어 더욱 쇠약해지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홀몸노인, 청장년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취약계층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타 사업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16명을 선정해 총 5회에 걸쳐 매주 1회 반찬이 제공된다.
황호년 공동위원장은 “대상자들의 호응도가 좋아 올해도 진행하게 됐다”며 “대상자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도록 정서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건강이 안 좋을수록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한 반면 스스로 밑반찬을 준비하기가 힘들어 더욱 쇠약해지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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